플레이아데스 인들이 전해주었다는 이야기 책, “Pleiadian keys to the living library”에 따르면 달은 외계인들이 만든 인공행성, 인공 컴퓨터라고 합니다.

 

 

 

Moon은 지구를 감시 통제할 목적으로 만들어져, 지구로부터 38 Km 떨어진 궤도에 정착하여 돌고 있다는 것이죠.

 

 

플레이아데스 사람들의 말을 빌리면,

 

 

달에서는 아주 많은 전투가 있었다고 합니다

 

 

 

(보통 1,000년을 산다고 알려져 있는 종족들이 은하인간으로 표현되는 은하계 내 발전된 외계인들인데, 이들이 만약 전투를 하다가 사망하면? 그 뒤는 어떤 식으로 될지 궁금하더군요. 아마 이들도 靈界로 갈 것인데, 어떤 식으로 일이 전개될까요? 靈界에 관련된 책을 보면, 지구 영계에도 外界人들의 영혼이 종종 보인다는 것이죠. 지구에 왔다가 사망한 외계인들입니다.)

 

이 영계 Astral Planes에 대한 구분도 좀 애매하죠. 요즘 해괴한 일이 많은데, 보통 우리가 알기는, 플레이아데스이든, 다른 외계인들이든, 물질화된 비행체를 타고 나타납니다. 어쨌든 인간의 시야에 포착된다는 것은, 물질(Physical Density)이라는 의미입니다. 에테르 수준만 되도 인간 눈에 안 보입니다. 태양계 내에서 종종 우리는 거대한 UFO를 포착합니다. 달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물질화된 비행선들, 그리고 인간 육체와 유사한 육체를 지닌 존재들이죠. 그런데 요즘 누군가가 그러는데, 그들이 사는 영역이 인간이 보기엔 영계에 해당될 영역이라는 표현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엔 그건 아니죠. 영계와 물질계, 물질우주는 분명히 다릅니다. 같지 않습니다. 만약 같았다면 셈야제가 영계, 사후세계에 대해서 서술한 부분이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 다르죠.

 

 

영계란, Astral Density 혹은 Mental Density를 의미하지, Ether Density (에레보스 혹은 중간단계) 혹은 보다 가벼워지고 진보된 more lighten physical body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죠. 이 점을 혼동하면 안 됩니다. 때로 차원의 문제로 인해서, 인간이 지닌 육체밀도보다 가벼운 다른 밀도층의 육체를 지닌 외계인들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생긴다고 하죠. 존재의 차원이 달라서 그런 것인데, 이런 경우를 두고 靈界 Astral Planes라고 해석하면 안 된다는 생각입니다. 분명히 다릅니다. 이런 차이로 인해서 3차원 밀도 층에 존재하는 인류가, 우주선을 개발해서 플레이아데스로 간다고 해도, 거기서 아무 것도 발견할 수 없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것은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지, 그들이 靈界에서 살기 때문에 볼 수 없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른 개념입니다.

 

 

어쨌든 달에서 종종 전투가 벌어지는 이유는, 긍정성의 외계종족들과 부정성의 외계종족들이 지구를 지배하는 문제를 두고 패권다툼을 벌리는 결과라는 것입니다. 긍정성의 외계인들이라면, 지구인을 돕고자 하는 선의에 의한 것일 것이고, 부정성의 외계인들이라고 한다면, 지구를 지배 장악하고 노예화 하려는 의도에서 일 것입니다.

직경이 적어도 수백Km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거대 UFO 모선이 태양을 가로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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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저는 초등학교 시절인가 기억이 나는데, 소년중앙에 실린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아마 학생중앙인 것 같네요.

 

 

달에 살고 있는 외계인 여자 애와 남자 애가 다투는 소리가 라디오인가 어딘가에 잡혔다고 하는데,

 

 

그들이 하는 소리는 지구인들은 이기적이고 사악하므로 멸망시켜야 한다는 대화 내용이었다고 합니다.

 

 

하도 오래 전이라 잘 기억은 나지 않는데요. 1970년대 말, 1980년 대 초에 본 기억입니다. 이 당시부터 UFO(Unidentified 미확인 비행물체)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기억입니다.

 

 

달은 확실하게 이상합니다. 아마 느끼신 분들도 꽤 될텐데요. 저도 어린 시절, 아마도 6~9세 무렵인가요. 그 당시 만월 滿月이 되면, 미칠듯한 흥분감이 몰려오고, 의식이 고조된 기억이 뚜렷합니다.

 

 

아마 초등학교 1학년 무렵인가, 시골 집에서 굿을 하는데, 하늘은 청명하고 맑았죠. 그리고 하늘에는 말 그대로 만월입니다. 보름달입니다. 그런데 마치 피가 끓어 오르는 듯한 흥분감, 고조감을 강하게 느꼈던 기억이죠이런 경우는 제가 아마도 중학생 시절까지 계속 된 것 같습니다. 적어도 고등학교 시절까지인데요.

 

 

이게 우연의 일치인지, 플레이아데스 인들이 지구인 빌리 마이어와 접촉하던 1970년 대 후반 들어서 사라져 가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대학생 시절부터는 그런 증상이 거의 사라져 가지 않았느냐 하는 기억인데요. 요즘은 아예 그런 것이 없습니다만.(하긴 요즘 머무는 곳도 지구가 아닌 듯 한데요. 이상하긴 마찬가지입니다)

 

 

달과 늑대인간 이야기는 소설 책이나 영화로도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달이 인간의 광기를 유발하고, 인간의 신체와 정서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달은 참 이상한 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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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은 지구의 자연위성으로, 태양계내의 위성 중 5번째로 크다. 지구 중심으로부터 달 중심까지의 거리는 평균 38 4400킬로미터로, 지구 지름의 30배이며,[1] 지구에서 태양까지 거리의 400분의 1이다. 달의 지름은 지구의 약 4분의 1, 태양의 약 400분의 1 3474 km이다. 달의 부피는 지구의 약 1/50 정도이며, 표면에서의 중력은 지구의 약 17%이다. 달은 지구를 약 27.3일에 일주하며(궤도 주기), 지구--태양의 위치 변화는 29.5일을 주기로 달라지는 달의 상을 만든다(회합 주기).

 

달은 인류가 직접 탐험한 유일한 지구밖 천체이다. 1959년 인류가 만든 최초의 무인 우주선이 달로 보내어진 것을 시작으로 1972년까지 6차례 직접 달을 탐사하게 되었다. 이후 달탐사는 중단되었으나, 2000년대에 들어 달탐사가 재개되었고, 2020년까지 우주인을 보내는 탐사가 계획되어 있다.

 

인도에서 발사한 달 탐사선 찬드리안 1호가 2009 9 26일 달에서 물을 발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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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크기에 비해서 너무 큰 위성입니다. 보통 천문학에서 보면, 행성 크기에 비례해서 위성이 생긴다는 것이 정설인데요. 지구 크기에 비하여 엄청나게 크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자전도 하지 않습니다. 항상 한쪽 면만 보이고 있죠. 제가 보는 바로는 이건 인공위성입니다.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만든 위성, 혹성이라는 것이죠.

 

 

플레이아데스 셈야제는 이 달이라고 하는 위성이, 자신들의 조상들이 살던 베가 태양계에 있던 혹성이 파괴자 혜성과 충돌하여 산산조각이 나면서, 우주공간을 방랑하다가 지구 태양계로 진입하여, 지구의 인력권에 잡혀서 위성이 되었다고 설명했다고 하는데요. 제가 보는 바로는 그건 아닌 것 같다는 추론이죠.

달탐사 당시의 사진이라고 합니다. 이상한 발광체가 보입니다. 이게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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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아데스 인들도 진실을 다 말해주지 않습니다. 달의 특성 상, 달은 지구를 겨냥하여 지구 인류를 감시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어떤 전초기지라는 느낌입니다. 플레이아데스 인들도 여러 부류가 있다고 하는데요. 셈야제는 플레이아데스 성단의 타이게타 항성계의 에라 행성에서 왔다고 하고요, 여기 외에도, 엄청나게 많은 행성( 255개 행성)들이 플레이데스 성단 내에 존재하고 그 인구만 해도 1 5백억 명에 이른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다양한 플레이아데스 인들이 존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플레이아데스 성단의 7개 대표적 항성계는, 타이게타, 알키온(플레이아데스 중심 태양, 이 태양을 중심으로 주변 태양들이 공전한다고 합니다. 지구가 대개벽의 시기를 맞이할 때, 지구 태양이 알키온을 중심으로 공전하게 된다는 주장도 제기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2012 10월인데, 지구 개벽의 조짐은 없습니다. 아마도 여기가 지구가 아니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도대체 여기 어딥니까? 길거리에 비디오 CD 빌려주는 가게도 없습니다. 저는 2009년 경, 명석몽 속에서 가족과 함께 집에 앉아 있다가, 어마어마하게 거대한 파도가 들이 닥치고 세상이 멸망하는 환시를 보기도 했죠.), 아틀라스, 마야, 메로페, 플레이오네, 켈라에노, 에스테로페 등 이다.

 

 

이처럼 거대한 성단을 운영하려면 대단히 거대하고 방대한 정부조직(?)이 필요할 것입니다. 연방정부가 되겠죠. 원로원이 있다고 합니다. 플레이아데스 연방이라고 해야 하나, 은하연합도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분명히 있습니다. 지구인들이 몰라서 그렇지 있습니다.

 

 

 

각설하고 “Pleiadian keys to the living library”는 셈야제의 먼 미래의 후손들이라고 알려져 있는 미래의 플레이아데스 인들이 전해 준 이야기라고 하니, 이게 참 지구인의 사고방식으로는 이해하기가 힘든 스토리이기도 합니다. 불과 20년 기간 동안, 졸지에 엄청난 세월이 흐른 후의 미래의 플레이아데스 인들이 지구로 와서 셈야제가 말해 준 정보보다 월등히 고차원적이고 어려운 지식을 전해 주었다는 것이죠.

 

 

셈야제(플레이아데스에서 사는 여자에 대한 고유명사입니다. 여자의 이름이 아닙니다.)가 방문한 시기(일본 후지 TV에 방송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MBC에서도 방영된 기억이 있습니다. UFO 날아다니는 장면이 선명하게 찍혀 있습니다) 1970년대 후반이었는데, 이후 접촉이 중지되었다가, 다시 접촉이 재개된 것은 1990년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때 접촉한 플레이아데스 인들은 미래의 플레이아데스 성단에서 온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선형적 시간 개념으로 본다면 어처구니가 없지만, 5차원 시공간 초월의 영역에서 본다면 가능한 일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가 동시에 존재하는 공간에서 시간 선을 찾아 들어가는 방법을 안다면, 이렇게 할 수 있겠죠. 다만 같은 플레이아데스 문명 권에서 이런 시간 여행에 대해서 어떻게 통제관리 하는지는 의문이군요. 시간 여행의 패러독스 말입니다. 시간 여행도 사실 상 가능하다는 것이 제 견해죠. 가능합니다. 모든 것을 이렇게 생각하면 될 듯도 합니다. 인간이 상상하는 그 모든 것은 우주에 존재하며, 실현 가능하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창조의 본질이라는 것입니다.

 

 

셈야제가 전달해 준 내용들은 직관적으로 해석해 보면, 지구형 행성에 사는 지구인들의 개념과 딱~ 들어 맞는 수준의 개념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Pleiadian Keys to the living library”는 보다 고차원적인 영역에서 사는 존재들이 전달해 준 내용이라는 느낌이 들죠. 말하자면 셈야제 시대의 플레이아데스 인들보다 더 진보한 미래의 플레이아데스 인들이라는 추론인 것이죠.

 

 

어쨌든, 이 달이라고 하는 녀석은, “자연적으로 생긴 위성이 아닌 것 같다는 것이 제 견해입니다. 지구의 과학자들도 이 달이라고 하는 녀석에 대한 기원에 대해서 골머리를 앓고 있죠. 지구에서 쪼개져서 생겼다느니, 어디 다른 천체에서 왔는데 포획되었다느니 하는 여러 설이 있습니다.

 

 

나눠 보면,

 

-      달은 본래 천왕성(URANUS)의 위성이었는데, 거대 혜성이 지나가면서 이 혜성의 인력권에 포획되어 지구 근처까지 끌려 와서 지구의 위성이 되었다는 설.(니비루와 연관됩니다. 니비루라는 행성도 이상한 녀석인데요. 태양계 12번째 행성에 해당된다고 하는데, 지구과학계에서는 정설로 입증되지는 않았죠.)

-      셈야제가 살던 베가 행성계의 한 행성이었는데, 거대 파괴자 혜성에 의하여 파괴되어 우주를 방황하다가 지구 태양계로 진입하여 지구 인력권에 포획되어 지구의 위성이 되었다는 설.

-      지구가 우주를 방랑하는 거대 행성과 충돌 혹은 비스듬히 스쳐 지나가면서 일부가 파괴되어 튕겨 나가서 생긴 위성이 달이라고 하는 설 (니비루에서 온 아눈나키로 알려져 있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내용입니다. 마루둑(초고대 지구를 지칭하는 명칭으로서 마루둑이라고 표현합니다. 초고대의 지구는 현재 크기의 2배였다고 합니다)으로 알려져 있던 거대한 물의 행성이 파괴되어 나눠지면서 달이 생겼다는 것이 아눈나키들의 주장입니다. 이 아눈나키도 사실은 플레이아데스 지파의 일부라고 하는데 하여간 복잡합니다)

-      보다 고도로 발전된 외계인들이 인공행성을 만들어서, 지구를 감시 통제할 목적으로 지구 궤도에 끌어다가 놓은 인공위성이라는 설.(그런데 달은 아무리 살펴봐도 이상한 위성이죠. 자전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달 뒷면에는 거대한 도시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설도 있죠. 얼마 전 달 탐사를 했던 닐 암스트롱이 타계했지만, 아마 이 사람은 진실을 알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저도 2010년 경인가, 좌우지간 온갖 최면 환각 속에서 달에 거대한 도시가 건설되어 있는 장면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달 외에도 하도 본 것이 많아서 어느 것이 맞는 것인지 어느 것이 거짓인지조차도 모릅니다.)

-      지금 달에는 외계인들이 건설한 도시가 지저와 지상에 존재하며, 미국정부도 이러한 사실을 이미 알고 있으며, 이들 외계인들의 위협에 굴복하여, 달 탐사를 중단했다는 설, 2039년에나 달에 갈 수 있다(?)고 알려져 있는 점이 이를 증명합니다.

 

-      도무지 전쟁이고 자시고 상대가 되어야 하는데, 이게 안되니까 우주 왕복선이 쏘고 지구 궤도나 몇바퀴 돌다가 내려오는 쇼를 하고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사실 요즘 우주 개발계획이 가면 갈수록 퇴보하고 있습니다. 제가 자라던 시절, 중 고교 시절에 본 SF 공상과학소설을 보면, 뭐 달에 도시 건설하고, 화성에 기지 건설하고 비전과 도전에 가득 찬 흥미로운 에피소드, 스토리가 가득했죠. 그런데 2012년 현재 가면 갈수록 뒷걸음질을 치는데, 이게 좀 이상합니다. 뭔가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스타워즈라고 하는 영화를 보면, 인공 전투행성을 만들죠. 레이저 주포를 쏘아 하나의 행성을 증발시켜 버립니다. 제가 보는 견지로는 이게 실제로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실제 NASA의 관측 자료들에도, 대단히 거대한 UFO Mother Ship들이 선명하게 촬영된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Mother Ship은 거의 한반도 크기 급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더 큰 것은 거의 지구만한 크기의 거대모선들도 관측되고 있다고 합니다.

 

 

지구인류도 항공모함을 만듭니다. 항공모함 거대하죠. 그러나 우리보다 수만년 앞서 간 다른 문명들이 있다면, 지구 크기의 인공 행성을 만드는 것이 불가능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구 태양계에서 니비루로 알려져 있는 행성 X도 지구의 2배 크기라고 하는데, 외계인들이 전달해 주는 정보를 그대로 믿는다면, 이 행성도 인공행성이라는 것입니다.

 

초고대 시대, 아마도 기원전 20만년 전 후, 아틀란티스 문명 성립 시기 경에는, 화성에도 물과 대기가 존재했고 생명체가 살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사진은 화성에 물과 대기가 존재했을 당시의 상상도.

이 당시 말데크라고 알려져 있던 행성이 존재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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렙틸리언, 드라코니언으로 알려져 있는 어둠의 앙카라 동맹과 은하연합이 맞서 싸운 시기가 있다고 합니다. 이 시기에 이들은 거대 전투행성을 만들어서 이른바 스타워즈를 벌렸다고 하죠. 그래서 태양계 내에도, 화성과 목성 사이에 이른바 말데크로 알려져 있던 행성이 존재했으나, 전쟁의 와중에, 은하연합에서 만든 인공 전투행성에서 쏜 레이저 주포에 맞아 소멸했다고 하죠. 그 잔해가 현재의 소혹성지대라고 합니다.

 

 

당시 말데크는 렙틸리언들이 살기 적합한 행성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종족이 들어가서 살고 있었는데, 이들에게 점령당한 태양계를 다시 탈환하기 위하여 은하연합에서 거대 전투행성을 동원했다는 것이죠. 사실인지는 모르지만, 그럴 듯 합니다.

 

 

물론 셈야제의 역사책에는 그런 내용이 없고요, 다른 소스를 통해서 전달된 내용들입니다. 뭐 사실 믿을 수도 안 믿을 수도 없는 것이, 소스가 어디이냐에 따라서 전부 내용이 틀리기 때문 입니다.

 

 

저도 이런 분야를 상당히 좋아하지만, 가려서 봅니다. 제가 받아들일 수 있는 것과 받아 들일수 없는 것을 구분합니다. 대체적으로 정확하다고 판단되는 것은 아틀란티스 문명관련 건입니다. 이 문명은 에드거 케이시나 셈야제나 다른 소스들이나 거의 비슷한 내용들입니다.

 

 

레무리아 문명도 있지만, 여기는 알려져 있는 것이 극소수이죠.

 

 

플레이아데스 사람들에 의하면, 레무리아 문명 시기까지가 현대인류와 동일한 인간 종족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기원전 50만년전까지입니다. 그리고 기원전 50만년 이전에도 지구에는 문명이 존재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남극대륙의 문명이었다는 것이죠. 그리고 그 이전 수백만년 이전에도 지구에는 인류 문명이 존속해 왔다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점은 아마도 또 다른 수많은 설 중에 하나인데, 4백만년 이전에 5개 인종(백인종, 홍인종, 황인종, 흑인종, 청색인종)이 지구로 이주하여 살게 되었다는 설도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4백만년은 고사하고 1만년 전에 존재했다고 알려져 있는 아틀란티스 문명 조차도 거부합니다우리 현대인류 문명이 최초의 지구 문명이라고 생각하려고 하죠. 그런데 이들 외계인들의 얘기는, 지구에는 수천만년전부터 인류가 존속해 왔다는 것입니다.

 

 

어쨌든 달은 자연적으로 생성된 위성은 아니라는 것이 거의 확실해 보이죠

 

 

달은 왜 한 쪽 면만 보이고 있을까요? 뭔가를 감추고 싶은 것이죠. 고대 아틀란티스 시대에도 인도 고대문명에 해당되는 라마제국과 아틀란티스 제국 사이에 달에서 전쟁, 전투가 있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미국은 왜 달 탐사를 중단해야만 했을까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1960년대 후반, 1970년 초 중반까지 아폴로 계획이 활황을 이루고, 달에 유인 우주선을 보낸 미국입니다. 그러나 현재 2012년입니다. 달에 도시를 건설하고 그러는 건 고사하고, 기지조차 만들지 못했죠. 게다가 아예 갈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그저 지구궤도를 몇바퀴 돌고 내려오는 우주왕복선만 돌리고 있습니다. 이거 왜 그럴까요? 이 점부터 의문이죠.

 

 

달에 가서도, 갑자기 나타난 거대 미확인 비행물체들에게 감시당했다는 설도 있습니다. 그들은 나타나서, “여기는 너희들의 땅이 아니므로 어서 돌아가라고 협박했다고 합니다.

 

 

미국이 달 탐사를 포기하다시피 하는 것에는 분명히 이런 이유가 있다고 보입니다. 도저히 상대가 안 되는 적수들입니다. 전쟁이고 자시고 비슷해야 하지. 그러니 포기하고 조용히 있는 수 밖에 없는 것이 아니냐는 추론입니다.

 

 

우연히 웹 서핑을 하다 보니, F 케네디 대통령을 암살한 자들이 아마도 외계인들이 아니었느냐 하는 설이 보여서 적어 보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외계인들을 생각할 때, 화성인 침공과 같은 컨셉으로 보는 경향이 있죠. 문어처럼 생긴 이상한 외계인들, 좀 덜 떨어진 비인간형 생명체들로 그들을 상상하곤 하는데요. 우주공간을 초광속으로 비행해서 올 정도의 과학기술을 지닌 종족들이 그들이라는 생각을 해 봐야 합니다. 지구의 과학수준과는 비교도 할 수 없다는 것이죠. 그리고 동반해서 그 지능지수, 지식, 기술능력, 초능력 등이 지구인에 비할바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외계인 평균 지능지수가 IQ400이라고 합니다. 전부가 아인시타인을 뺨치는 천재 급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들이 짱구가 아닌 다음에는, 지구를 경영하거나, 지배하거나, 혹은 지구인간 역사에 간여하고자 할 때,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으로 하려 할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고대에는 그들이 으로 숭배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종교가 기원되었다는 것이 플레이아데스 인들의 주장이죠. 저도 동감합니다. 그래서 저는 불교를 좋아하고 인도 철학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그들에 비하면 유아기의 종족, 어린애들입니다. 그러니 그들이 어떤 식으로 지구를 지배하고, 지구인간 역사에 간여를 할지는 불을 보듯 뻔한 일이지만, 지구인들은 그 외계인들의 존재조차도 인정하지 않는 무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결과로서, 인류를 지배 통제하는 것이 더 쉬워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삼성을 강하게 비판하는 이유도 같은 맥락입니다. 미국, 유럽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존재들이 있습니다. 일설에 의하면 미국과 세계를 운영하는 비밀집단, 조직이 이미 UFO를 모사한 반중력 비행체를 개발했으며, 이를 통하여 달과 화성에 기지(도시)를 건설하고 극비리에 사람들을 이주시켜 살게 하고 있다는 설도 있습니다.

 

 

그래서 90년 후반, 2000년 초 중반 시기에 이런 종류의 글들이 인터넷에 많이 올라오곤 했습니다. 요즘은 인터넷도 이상하고, 세상도 이상해서리~ 하여간 뭐든지 다 이상합니다만, 어쨌든 저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인간 세상이란 우리가 아는 바와 같지 않습니다. 악성 외계종으로 알려진 존재들이 이들과 손을 잡고 있다는 얘기도 들립니다. 저도 전자공학을 한 사람이지만, 기술관련 일을 해 본 사람으로서 말한다면, 아마도 인류가 마음만 먹었다면, 비싼 석유를 쓰지 않아도 움직일 수 있는 자동차나 운송수단을 이미 개발했을 것이라는 생각이죠.

 

 

그러나 의도적으로 은폐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렇듯, 우리 일반 사람들은 모르는 것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컴퓨터도 말이죠. 원격으로 강한 에너지 파동을 쏘아서 해킹하거나, 조작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았는데도, 컴에서 작업하는 것을 원격으로 해킹 할 수 있습니다.

 

 

에셜론이라고 불리우는 인터넷 통신 감시기관도 있지만, 일반 사람들이 모르는 최첨단 기술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대체적으로 이런 기술의 배후엔 인간과 섞여 살고 있는 악성 외계인들이 있다는 추론입니다. 모르면 저 같은 놈이 되는 것이고, 알면 하면서 살 수 있습니다. 이 재미로 그들이 먼 우주에서 지구로 와서 깽판을 치는지도 모르죠. 그리고 저 같은 놈은 진실을 좀 아니까 떠들다가 젓나게 주어 터지고 창살 없는 감옥에 갇히고 그러는 겁니다.

 

 

사람들은 보통 두뇌의 10%(8~9%라고 합니다) 이하를 쓴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만, 외계인들은 거의 100%에 가깝게 두뇌를 활용한다고 하죠. 만일 인간이 자신의 두뇌를 100% 활용할 수 있다면 신에 버금가는 능력을 가지게 될 것이다 라는 설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능지수에서도 크게 차이가 난다는 것이죠. IQ400이면 지구상에서는 찾기 힘든 지능지수입니다.

 

 

그들이 문어발처럼 생긴 종족, 비인간형, 우둔하고 우매하고 이상하고 요상한 종족들일까요? ㅎㅎ

 

 

비임쉽 UFO 몰고 와서 다짜고짜 부수고 전쟁하고 그렇게 할 이유가 있을까요? 그건 인간의 수준이죠. 달이 중요하다는 점이 이 달을 이용해서 인류의 기초적인 의식과 생체리듬, 감각, 감정체들을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죠.

 

 

대표적인 것이 여성의 월경입니다. 월경이란, “달걸이라고 하던가달마다 찾아오는 행사를 의미하는데, 이 여성의 신체리듬도 달을 쫓아갑니다. 인간이란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고 살아가는 독립된 존재로서 자신들을 착각하지만, 실제로는, 무수한 다른 인자들, 요소들에 의하여 지대한 영향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정신지배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서 당신 내면 의식 세계에 외계인들이 몰래 들어와서, 당신의 사고방식, 감정을 바꿔버릴 수 있는데, 그 바뀜이 당신은 당신 스스로가 그걸 바래서 그렇게 한 것으로 느끼게 한다는 것이죠. 이 점은 달이 만월이 되면, 인간의 감정이 고조되고 의식이 흥분되고 그러는 점과 동일한 것들입니다.

 

 

그걸 텔레파시 혹은 마인드 컨트롤이라고 하는데, 이 점은 영혼들이 사람의 생각을 바꿔 놓는다든지, 이나 신적 존재들이 사람들 의식을 바꿔 놓거나 영향을 주는 프로세스와 거의 같다고 보이죠. 사람들은 보통 자신들 생각이나 감정이 자신 것으로 믿는데, 실은 그게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홀로그램 적으로 낮은 단계, 차원에서 자신을 분리된 독립된 자아로 착각하여 생기는 문제라는 것이 여기서 출발합니다.(독립된 자아, 분리된 자아는 없죠. 자아가 어떻게 형성되는 것인지를 면밀하게 고찰해 본다면, 분리된 독립형 자아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홀로그램으로 표현되는 이 자아의 표현은 단계나 차원이 낮아질 수록, 자신을 분리된 독립된 개체로 생각하게 만들죠. 그러나 차원과 단계가 올라가면, 분리감은 줄어들고 통합되기 시작합니다. 이게 고차원적 의식 상태들이죠. 인간적 경험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분리된 자아를 지닌 독립된 개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그래서 그렇게 되죠.

 

이걸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면 그 정점에는 신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Posted by 빛의행성 빛의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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